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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초기 대장암 유전자, 혈액·소변 1ml로 다 찾아…"내년 창업"
폐암이어 초기 대장암까지, 혈액이나 소변으로 암유전자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내년엔 연구소 기업도 나올 전망이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이민영 선임연구원과 박성규 책임연구원 연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8.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한국재료연구, 헬스재료연구, 선임연구, 책임연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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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초기 대장암 유전자, 혈액·소변 1ml로 다 찾아…"내년 창업"
“폐암이어 초기 대장암까지, 혈액이나 소변으로 암유전자를 찾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내년엔 연구소 기업도 나올 전망이다.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바이오·헬스재료연구본부 이민영 선임연구원과 박성규 책임연구원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