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환자 다리로 밝혀진 가운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의료용 석고(깁스)로 착각해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수술실이 없는 요양병원에서 다리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20.Evidence collected 2026. 6. 20. AM 8:32:34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선별시
주장 (1)
–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절단한 환자 다리로 밝혀진 가운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의료용 석고(깁스)로 착각해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수술실이 없는 요양병원에서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