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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흉기 묶고…검거까지 공포의 ‘7분’
피의자는 흉기를 양손에 묶은 채 한 층씩 올라가며 보이는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시민들이 의자를 던지는 등 용감하게 나서 제압하지 않았다면 피해는 더 커질 수 있었습니다. 범행부터 체포까지 공포의 순간을 이형관 기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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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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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흉기 묶고…검거까지 공포의 ‘7분’
“피의자는 흉기를 양손에 묶은 채 한 층씩 올라가며 보이는 사람들을 공격했습니다. 시민들이 의자를 던지는 등 용감하게 나서 제압하지 않았다면 피해는 더 커질 수 있었습니다. 범행부터 체포까지 공포의 순간을 이형관 기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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