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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박살내자” 오산기지 침입 대진연 3명 ‘집유’…구속 풀려나
미군 규탄 구호를 외치며 오산공군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경기일보 8월 4일자 단독보도)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오산공군
주장 (1)
–
“미군 박살내자” 오산기지 침입 대진연 3명 ‘집유’…구속 풀려나
“미군 규탄 구호를 외치며 오산공군기지에 무단으로 들어간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경기일보 8월 4일자 단독보도)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