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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좋아하니 도우미 해봐”…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로 내몬 남편

지적장애가 있는 아내를 유흥업소에 취업시켜 생활비를 마련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송한도 판사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및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2026. 06. 11.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취업시

주장 (1)

“노래 좋아하니 도우미 해봐”…지적장애 아내 유흥업소로 내몬 남편

지적장애가 있는 아내를 유흥업소에 취업시켜 생활비를 마련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송한도 판사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및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