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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터널서 시속 171㎞로 차 몰다 사망사고 낸 30대 여성,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
만취 상태로 양정터널 내 2차로에서 시속 171㎞로 차를 몰다가 사상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3-1부(손승우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1. 0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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