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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는 인천 흉기난동범… 19세 피해자 계속 의식 불명
인천의 대형 상가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해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가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에서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을 골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살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커머스· 16탐지 신호: medical_claim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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