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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채석장서 굴착기 화재···1시간 20분 만에 진화
6월 18일 오후 5시 36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한 채석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8대와 소방 인력 36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9/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영주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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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채석장서 굴착기 화재···1시간 20분 만에 진화
“6월 18일 오후 5시 36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한 채석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8대와 소방 인력 36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