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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 자택강도' 30대, 항소심 징역 7년 판결 불복 상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 7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김모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4.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51탐지 신호: corp_legal,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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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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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모녀 자택강도' 30대, 항소심 징역 7년 판결 불복 상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징역 7년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김모”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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