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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수없이 풀어, 고막 터졌다"...화장품사 대표 '상습 폭행' 폭로

외제차 매장 직원을 허리띠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박평순 오가닉포에버 대표가 과거 함께 일한 직원들에게도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은 사실도 전해졌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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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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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수없이 풀어, 고막 터졌다"...화장품사 대표 '상습 폭행' 폭로

“외제차 매장 직원을 허리띠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박평순 오가닉포에버 대표가 과거 함께 일한 직원들에게도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받은 사실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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