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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표 대 2077표’ 동률인데 “두 살 많아 당선”...나이로 희비 엇갈렸다
6·3 지방선거에서 같은 표를 얻고도 나이 차이로 당락이 갈린 이례적인 사례가 나왔다. 경남 고성군의회 선거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한 두 후보 가운데 나이가 더 많은 후보가 당선된 것이다. 4일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4/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남, 고성군
주장 (1)
–
‘2077표 대 2077표’ 동률인데 “두 살 많아 당선”...나이로 희비 엇갈렸다
“6·3 지방선거에서 같은 표를 얻고도 나이 차이로 당락이 갈린 이례적인 사례가 나왔다. 경남 고성군의회 선거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한 두 후보 가운데 나이가 더 많은 후보가 당선된 것이다. 4일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