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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서 발견된 '절단된 다리'…알고보니 요양병원서 버려진 80대 다리
지난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가 한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된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 측의 자진 신고로 수사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해당 병원에는 수술실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6/18/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처리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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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서 발견된 '절단된 다리'…알고보니 요양병원서 버려진 80대 다리
“지난 10일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가 한 요양병원에서 잘못 배출된 의료용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 측의 자진 신고로 수사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해당 병원에는 수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