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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집 침입해 흉기 강도 행각…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3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3부(고법판사 정경근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주장 (1)

–

나나 집 침입해 흉기 강도 행각… 30대 남성 2심도 징역 7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3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3부(고법판사 정경근”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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