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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다시 쓰는 이력서…전문대서 시작하는 ‘인생 2막’[교육 인사이드]

올해 퇴직 17년 차에 접어든 김종경 씨(73)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새로 얻었다. 경북 영주시체육회에 체육지도자로 재취업해 어르신에게 운동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지난해 경북전문대 파크골프학과에 입학한 김 씨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북, 영주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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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다시 쓰는 이력서…전문대서 시작하는 ‘인생 2막’[교육 인사이드]

“올해 퇴직 17년 차에 접어든 김종경 씨(73)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새로 얻었다. 경북 영주시체육회에 체육지도자로 재취업해 어르신에게 운동을 가르치게 된 것이다. 지난해 경북전문대 파크골프학과에 입학한 김 씨는”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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