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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측, 재상고 이유서 제출…재산분할 비율 다툰다
홍연우 박선정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재상고심에서 분할 비율 등을 다투는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 노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기여분을 제외했음에도 재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3.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13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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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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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측, 재상고 이유서 제출…재산분할 비율 다툰다
“홍연우 박선정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재상고심에서 분할 비율 등을 다투는 상고이유서를 제출했다. 노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기여분을 제외했음에도 재산”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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