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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상담 수백만원 이해”…연세대 교수, 강연료 30만원엔 “모욕”

공공기관 강연료 30만원에 모욕감을 느꼈다는 대학교수의 발언을 두고 전문가의 정당한 보수와 공공기관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오은영 박사(왼쪽)와 김현철 연세대 의대 교수가 강연료 등 지식노동의

open0 claims0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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