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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강진 가능성"...북한 6번의 핵실험 '잠자던 단층' 깨웠다
북한이 6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주변 단층이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연구팀과 중국 청두이공대·중국과학원·중국지진국·산둥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부산, 경북, 길주군, 만탑산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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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강진 가능성"...북한 6번의 핵실험 '잠자던 단층' 깨웠다
“북한이 6차례 핵실험을 진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만탑산 주변 단층이 다시 활성화돼 지진이 빈번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광희 부산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연구팀과 중국 청두이공대·중국과학원·중국지진국·산둥대”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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