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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쌓인 ‘20년 직원’ 아들로 입양해 승계…지분도 나눈 세라젬 창업주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1961년생) 회장이 이경수(1978년생)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한 뒤 자신의 회사 지분을 나눴다. 이경수 대표는 2003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국내 사업 매출을 200억원대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0.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기업 리스크· 8

탐지 신호: corp_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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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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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쌓인 ‘20년 직원’ 아들로 입양해 승계…지분도 나눈 세라젬 창업주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1961년생) 회장이 이경수(1978년생)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한 뒤 자신의 회사 지분을 나눴다. 이경수 대표는 2003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국내 사업 매출을 20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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