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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절단 요구"…재활용 봉투에 담는 모습 찍혔다?
인천의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일부가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의 절단 부위였다는 소식 어제(18일) 전해드렸는데요. 병원 측은 경찰 조사에서 괴사가 많이 진행돼 불가피하게 절단했고, 붕대로 감아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6. 19.Evidence collected 2026. 6. 20. AM 7:37:36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인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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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절단 요구"…재활용 봉투에 담는 모습 찍혔다?
“인천의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일부가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의 절단 부위였다는 소식 어제(18일) 전해드렸는데요. 병원 측은 경찰 조사에서 괴사가 많이 진행돼 불가피하게 절단했고, 붕대로 감아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