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Fine-tuning · AI Orchestration

우리는 LLM 파인튜닝
AI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듭니다

개념 검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Codennect는 모델을 길들이고, 에이전트를 엮어, 실제로 돌아가는 제품을 만듭니다. 지금까지 만든 데모앱이 그 증거입니다.

9+출시한 데모앱
4주첫 동작 데모
24/7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AI Orchestration · Live running
UUser Intent
RRetriever
LFine-tuned LLM
AAgent A
TTool / API
LoRA / QLoRA 파인튜닝·RAG 파이프라인·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관제탑 · 옵저버빌리티·온디바이스 추론·데이터 큐레이션· LoRA / QLoRA 파인튜닝·RAG 파이프라인·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관제탑 · 옵저버빌리티·온디바이스 추론·데이터 큐레이션·
Selected Work

대표 작업

기업 제품팀과 운영 조직의 문제를 제품으로 만든 사례 3개. 데모·설계 문서·검증 상태를 각 사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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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버튼 또는 스와이프로 사례를 살펴보세요. 키보드에서는 방향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 없이 구성한 AI OS Core 브라우저 데스크톱 프로토타입 일러스트
AI OS 정적 프로토타입

AI OS Core

사례 보기

문제여러 제품 프로토타입을 코드나 설명서만으로는 한눈에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역할·산출물제품 구조 기획, 브라우저 데스크톱 UX, 정적 데모 통합.

검증 상태: 공개 화면과 설계 문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사용 성과는 아직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Boardwalk 장소와 걷기 경험 탐색 화면
제품화 오프라인 샘플

Boardwalk

사례 보기

문제장소 정보와 걷기 경험을 지도·목록 흐름 안에서 함께 탐색하기 어렵습니다.

역할·산출물정보 구조, 풀스택 UI 흐름, 인메모리 샘플 데이터 폴백.

검증 상태: 백엔드 없이도 익명 샘플로 핵심 흐름을 재현하며, 실제 사용자 성과는 주장하지 않습니다.

Governance Office 에이전트 관제 시나리오 화면
자동화 정적 프로토타입

Governance Office

사례 보기

문제에이전트의 루프·관찰·의사결정 상태는 로그만으로 빠르게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역할·산출물관제 정보 구조, 인터랙션 설계, 공개 시나리오 기반 정적 데모.

검증 상태: 공개 시나리오를 재생하는 프로토타입이며, 운영 중인 고객 시스템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What We Build

모델부터 운영까지, 전 구간

프롬프트 한 줄로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터·모델·오케스트레이션·관제까지 직접 만들기 때문에 실제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LLM 파인튜닝

도메인 데이터로 모델을 길들입니다. 작고 빠르고 정확하게.

  • LoRA / QLoRA 경량 튜닝
  • 데이터 큐레이션·합성
  • 평가·회귀 테스트

AI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 도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
  • RAG·도구 호출 파이프라인
  • 관제탑·옵저버빌리티

제품화 · 운영

데모를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로 만들고 안정적으로 굴립니다.

  • 풀스택 앱 구현
  • 온디바이스·로컬 추론
  • 24/7 운영 자동화
Built in-house

소수 정예 — 대표가 직접 만듭니다

외주를 다시 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AI 설계·개발·운영까지 대표가 직접 손을 댑니다.

대표 약력

📜 특허 3건 등록 진행 중 🎓 AI 대학원 재학 중 🧩 풀스택 · AI 엔지니어 ⚙️ React · Spring Boot · AWS · LLM
특허, 무엇을 어떻게 진행 중인가

등록 절차 — 한국 특허는 ① 출원(발명 명세서를 특허청에 제출, 출원번호 부여) → ② 심사청구(출원일로부터 3년 이내) → ③ 실체심사(심사관이 기존 기술 대비 신규성·진보성을 검토, 통상 1년 이상 소요) → ④ 거절이유 통지가 오면 의견서·보정서로 대응 → ⑤ 등록결정 → ⑥ 등록료 납부로 등록 완료 순서로 진행됩니다. 권리 존속기간은 출원일로부터 20년. "등록 진행 중"은 출원을 마치고 심사 단계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무엇을 출원했나 — 명세서 전문은 위 제품 카드의 SPEC 링크에서 그대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1. NFT 블록체인·AI 활용 모바일 전자서명 동의서 (2025-12 출원) — 전자 동의서에 NFT로 유일성을 부여해 위·변조를 막고,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으로 서명 즉시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하며, AI가 동의서 안의 민감 정보를 자동 검출해 보안 처리하는 구조.
  2. AI 기반 전자동의서 통합 관리 시스템·앱 (2025-12 출원) — AI가 동의서 속 개인정보를 자동 감지해 암호화 수준·위험도를 판단하고, 스마트폰 앱에서 생체인식으로 인증·서명하며, 문서에 섞인 피싱 링크·악성 앱 설치 시도는 격리 공간(샌드박스)에서 먼저 실행해 위험도를 자동 평가하는 보안 강화형 시스템.
  3. AI 에이전트 거버넌스 관련 1건 — 출원 절차가 진행 중인 단계라, 권리 보호를 위해 상세 내용은 등록 절차가 무르익은 뒤 공개합니다.

함께 전시 중인 삼성 특허 데모는 삼성전자의 공개특허(10-2016-0097974, 영상의 컬러 변환)를 읽고 코드로 재현한 PoC — 공개된 특허 문헌을 실제 동작하는 구현으로 옮기는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Security & Privacy

데이터는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내 데이터로 모델을 만들수록 보안이 전부입니다. 격리 실행, 민감정보 비유출, 온프레미스 배포까지 — 보안을 기본값으로 설계합니다.

격리 실행

외부 앱·모델을 샌드박스(격리 VM)에서 돌려 시스템과 데이터에 손대지 못하게 막습니다.

  • read-only 격리 실행
  • 네트워크 송신 실시간 감시
  • 의심 행위 자동 차단

민감정보 비유출

어떤 정보가 어디로 나가려는지 실시간으로 잡아냅니다. 값이 아니라 필드 종류만 다뤄 안전합니다.

  • PII 필드 라벨링
  • 외부 egress 탐지·경보
  • 마스킹·레다크션

온프레미스 · 데이터 주권

사내망·온디바이스에서 모델과 데이터를 직접 보유합니다. 클라우드 외부 의존 없이.

  • 온프레미스/사내망 배포
  • 로컬 추론
  • 데이터 외부 반출 0

실제로 동작하는 걸 보세요 — Waydroid 유출 감지 라이브 →

Why Codennect

GPT를 부르는 것과, 시스템을 만드는 건 다릅니다

API 한 번 호출로 끝나는 데모가 아니라, 도메인에 맞춘 모델과 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

흔한 AI 외주 · 래퍼
  • 범용 모델에 프롬프트만 얹음
  • 데이터를 외부 API로 전송
  • 단일 호출 — 복잡한 업무는 못 엮음
  • 데모에서 멈추고 운영은 별개
  • 사용량 늘수록 토큰 비용 폭증
Codennect
  • 도메인 데이터로 직접 파인튜닝
  • 사내·온프레미스에 데이터 보유
  •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데모 → 실제 운영 제품까지
  • 경량 모델로 빠르고 저렴하게
How We Work

4주면 동작하는 데모를 봅니다

슬라이드가 아니라 손으로 만져지는 결과물로 빠르게 검증하고, 거기서부터 함께 키웁니다.

01

발견

문제를 근본부터 질문합니다. 당연해 보이는 답을 의심하는 데서 시작.

02

설계

데이터·모델·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잡고 가장 빠른 검증 경로를 설계.

03

첫 데모

4주 안에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첫 데모. 실제로 만져보고 방향을 확정.

04

제품화

파인튜닝·운영 자동화로 데모를 안정적인 서비스로 끌어올립니다.

Impact

데모가 아니라, 일하는 결과를 만듭니다

속도·정확도·비용 — 실제 운영에서 의미 있는 축으로 끌어올립니다.

4주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첫 데모까지
도메인 특화
범용 모델이 아닌, 당신의 업무에 맞춘 파인튜닝
경량 · 로컬
토큰 폭증 없이 온프레미스로 안정적인 비용

* 정확한 도입 효과 수치는 프로젝트별로 측정해 공유드립니다.

Insights

현장에서 쌓은 기술 노트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고 해결한 주제들입니다.

LLM 파인튜닝 실전

작은 도메인 모델이 큰 범용 모델을 이기는 지점, 데이터 큐레이션의 기술.

어떻게 돌아가나

원리 — 사전학습된 LLM의 원래 가중치(수십억 개의 숫자)는 그대로 얼려두고, 옆에 LoRA 어댑터라는 작은 행렬 한 쌍만 붙여 그 부분만 학습합니다. "이 입력엔 이런 출력" 예시 수천 개를 반복해서 보여주며, 모델이 낸 답과 정답의 차이(loss)를 줄이는 방향으로 어댑터의 숫자를 조금씩 조정하는 것(경사하강)이 학습의 전부입니다. QLoRA는 본체를 4비트로 압축해 이 과정을 GPU 한 장으로 돌리는 기법입니다.

  1. 도메인 데이터 수집 → 정제·큐레이션 — 성능의 8할이 여기서 결정
  2. QLoRA 학습 → 어댑터 병합
  3. 블라인드 절차 평가 — 심판에게 어느 모델의 답인지 알려주지 않고 상위 모델이 채점
  4. GGUF 양자화 → 로컬 GPU 서빙

작은 모델이 큰 모델을 이기는 이유: 범용 지식 대신 한 도메인의 패턴에만 용량을 집중시키기 때문입니다.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모델·도구를 안정적으로 엮는 워크플로와 관제 패턴.

어떻게 돌아가나

원리 — LLM 자체는 "텍스트를 넣으면 텍스트가 나오는 함수"일 뿐입니다. 에이전트는 이 함수를 루프에 넣은 것입니다: ① 현재 상태(이슈·목표·이전 기록)를 읽고 → ② 다음 행동을 스스로 결정하고 → ③ 도구(터미널·API·브라우저)를 실제로 호출하고 → ④ 그 결과를 다시 읽으며 반복. 이 관찰→행동 루프가 에이전트의 심장입니다.

루프를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돌리는 장치:

  1. 상태 외부화 — 진행 상황을 이슈 보드에 기록해, 세션이 끊겨도 다음 루프가 이어받음
  2. 승인 게이트 — 배포·외부 공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사람 승인 후에만 실행
  3. 관제 — 워치독·모니터·자동 재시도, 그리고 역할(기획/실행/검증) 분리와 권한 경계

온디바이스 AI 보안

격리 실행과 네트워크 유출 탐지로 사내 데이터를 지키는 법.

어떻게 돌아가나

원리 — 추론(모델 실행)을 클라우드 API가 아니라 사내·홈랩 GPU에서 수행하면, 프롬프트와 문서가 애초에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 위에 3중 안전장치를 겹칩니다:

  1. 격리 실행 — 에이전트마다 최소 권한 키와 분리된 작업 공간을 주어, 서로의 비밀과 데이터에 접근 불가
  2. 이그레스 게이트 — 밖으로 나가는 모든 네트워크 요청을 화이트리스트로 검사, 승인 안 된 목적지는 차단하고 기록
  3. 해시체인 감사 로그 — 모든 행동 기록을 사슬처럼 이어 붙여, 중간에 한 줄만 지우거나 고쳐도 즉시 표가 남

클라우드 API 대비: 데이터 잔류 리스크가 사라지고, 토큰 종량제 대신 비용이 고정됩니다.

Blog

블로그 · 운영일지

케이스 스터디와 Tony AI Lab(페이퍼클립) 운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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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ChatGPT랑 뭐가 달라요?

범용 AI가 아니라 귀사 데이터·업무에 맞춘 맞춤 AI를 직접 개발합니다. RAG·파인튜닝으로 우리 회사만의 답을 내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데이터가 없어도 AI 도입이 가능한가요?

네. 공개 모델과 프롬프트·에이전트 설계만으로 시작하는 케이스도 많고, 데이터가 쌓이면 RAG·파인튜닝으로 정확도를 올립니다.

AI 개발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작은 챗봇·업무자동화부터 대규모 시스템까지, 범위를 함께 정해 견적을 드립니다.

사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나요?

아니요. 온프레미스·사내망 배포와 로컬 추론을 지원하며, 샌드박스 격리와 PII 유출 탐지로 데이터 반출을 차단합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4주 안에 브라우저에서 직접 만져보는 첫 데모를 드리고, 거기서부터 운영 제품으로 함께 키웁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범용 API 토큰 과금 대신 경량 파인튜닝 모델·로컬 추론으로, 사용량이 늘어도 비용이 안정적입니다. 범위에 따라 견적을 드립니다.

이미 쓰는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네. 기존 데이터·업무 흐름에 맞춰 오케스트레이션을 설계하고 API·온프레미스로 통합합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4주 뒤에 돌아가게 만듭니다

LLM 파인튜닝부터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까지 — 어디서부터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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