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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에게 ‘커터칼 택배’ 서울대진연 간부, 징역 1년 확정

Updated: 2026. 6. 17. PM 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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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윤소하 당시 정의당 국회의원에게 커터칼과 죽은 새 등이 담긴 택배를 보내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모(42)씨에게 징역 1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지난 11일 유씨의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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