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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한동훈·이준석 복당?…아무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

Updated: 2026. 8. 28. PM 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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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선임기자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이준석 의원이 보수진영을 분열시켰다며 함께 갈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회복은 보수 진영이 해야 할 역사적 소명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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