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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한동훈·이준석 복당?…아무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

박태훈 선임기자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이준석 의원이 보수진영을 분열시켰다며 함께 갈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회복은 보수 진영이 해야 할 역사적 소명이라며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8. 2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5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party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분열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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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한동훈·이준석 복당?…아무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

“박태훈 선임기자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이준석 의원이 보수진영을 분열시켰다며 함께 갈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회복은 보수 진영이 해야 할 역사적 소명이라며”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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