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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 주소로 불송치 통지서 보냈다…유족 모른 채 '폐기'

Updated: 2026. 10. 12. PM 4:02:23

Primary Claim

▲ 경기 수원영통경찰서 지난해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다 추락해 숨진 고(故) 김경태 씨의 유족이 경찰의 업무상 실수로 불송치 결정 통지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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