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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 주소로 불송치 통지서 보냈다…유족 모른 채 '폐기'
▲ 경기 수원영통경찰서 지난해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다 추락해 숨진 고(故) 김경태 씨의 유족이 경찰의 업무상 실수로 불송치 결정 통지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2.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일반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경기, 수원시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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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 주소로 불송치 통지서 보냈다…유족 모른 채 '폐기'
“▲ 경기 수원영통경찰서 지난해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에서 승강기를 점검하다 추락해 숨진 고(故) 김경태 씨의 유족이 경찰의 업무상 실수로 불송치 결정 통지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