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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16년 감형

Updated: 2026. 10. 21. PM 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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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아온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징역 25년에서 크게 감형됐는데, 핵심 혐의가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안승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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