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Back
?

‘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16년 감형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아온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징역 25년에서 크게 감형됐는데, 핵심 혐의가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안승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21.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2

탐지 신호: political_actor,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위치 정보가 현재 제공되지 않습니다.

주장 (1)

–

‘내란 가담’ 박성재, 2심 징역 9년…16년 감형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아온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징역 25년에서 크게 감형됐는데, 핵심 혐의가 무죄로 뒤집혔습니다. 안승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unknown ↗ ·
자동 점수는 분류 보조이며 사실 판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