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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까지 빼서 12억 영끌’ 땅 투기 부부 공무원…농지법 위반 유죄 확정 [세상&]

개발사업 부지 인근 농지를 약 12억원에 사들이면서 농사를 지을 것처럼 허위 서류를 제출해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무원 부부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이들 부부가 실제 농사를 지을 의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10. 18.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

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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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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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까지 빼서 12억 영끌’ 땅 투기 부부 공무원…농지법 위반 유죄 확정 [세상&]

“개발사업 부지 인근 농지를 약 12억원에 사들이면서 농사를 지을 것처럼 허위 서류를 제출해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무원 부부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이들 부부가 실제 농사를 지을 의”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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