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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이 철거한 개성공단·금강산 시설에 "손배소 않기로 결정"

"사실상 강제적 집행 절차 불가능해 실효성 때문에 결정"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7일 북한이 철거한 개성공단과 금강산 내 우리 측 시설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

open1 claims1 sourcesEditorial update 2026. 09. 17.Evidence collected unavailable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24

탐지 신호: policy_claim, political_actor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금강산

주장 (1)

–

정동영, 北이 철거한 개성공단·금강산 시설에 "손배소 않기로 결정"

“"사실상 강제적 집행 절차 불가능해 실효성 때문에 결정"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7일 북한이 철거한 개성공단과 금강산 내 우리 측 시설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

주장 → 출처 → 수집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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