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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자택 절도 의심"…신상정보 넘긴 박나래 前남친 '무혐의'
방송인 박나래(41) 씨의 매니저들 개인정보를 경찰에 전달한 의혹으로 고발된 전 남자친구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던 A씨에 대해 지난 18일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5/31/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서울, 남자친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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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자택 절도 의심"…신상정보 넘긴 박나래 前남친 '무혐의'
“방송인 박나래(41) 씨의 매니저들 개인정보를 경찰에 전달한 의혹으로 고발된 전 남자친구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던 A씨에 대해 지난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