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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연인, “매니저 개인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방송인 박나래. 연합뉴스 지난해 발생한 방송인 박나래(41) 자택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경찰에 무단으로 넘긴 의혹으로 고발된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open1 claims1 sourcesUpdated 5/31/2026
팩트체크 트랙 분류
공공·정책· 8탐지 신호: political_legal
사건 발생 지역
추정 위치: 남자친구
주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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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연인, “매니저 개인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방송인 박나래. 연합뉴스 지난해 발생한 방송인 박나래(41) 자택 절도 사건 수사 과정에서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경찰에 무단으로 넘긴 의혹으로 고발된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